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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이야기

제목

검도에서 말하는 예의란 ?

작성자
새벽
작성일
2015.08.28
첨부파일0
추천수
1
조회수
874
내용

검도란 운동을 하면서 예의범절을 자주 얘기하곤 합니다.

정확한걸 알지 못해서 그간에 주워들은 내용을

 한번 올려보는것이니 혹 틀린경우가 있으면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호구(호면,갑, 갑상, 호완)을 착용할때 나이, 단 불구 모두 앉아서 착용

하는것을 원칙으로 한다..(단 몸이 불편한 사람에 한에 예외가 있다)


2. 뽑아칼 이후 죽도를 다루는데 있어 넘어다니거나, 선혁으로 바닥을 끌고 다니는 행위, 짚고 서있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3. 각도장마다 단별로 각자 나름의 앉을수 있는 위치한 있는데 .. 단이 높은 순서부터 앉고 경우에 따라

연장자가 위쪽에 앉을 수도 있다.


4. 고단자(관장님포함)와 칼을 맞출때는 예의를 갖춰야 한다. 속여치거나, 찌름이나 기다렸다가 치는 경우

나 무분별하게 막고 치는 행위 등은 삼가하는것이 좋다.


5. 어떤 대상이든 돌다가 만나면 겨뤄야 한다. 간혹 하기싫거나 싫은 사람을 만나면 꼿아칼을 하는 경우

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예의에 크게 벗어날 뿐만 아니라 검도를 할  기본적인 자세도 안되는 사람으로 분류된다.


6.교검을 하다가 서로 너무 감정적으로 한다고 생각되면 정중히 예의를 갖추고 합의하에 꼿아칼을 해도 된다.


7.상대와의 대련에 있어서는 상대가 고단자든 하단자든 스스로 최선을 다해 상대해줘야 한다. 그것이 곧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검도수련이다.(간혹 하단자에게 열어주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옳지 않다. 기초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최선을 다해 상대하는 것이 맞다)


7.수련후 호구를 벗을 때도 호완위에 호면을 올려놓고 그 위에 면수건을 호면 위에 반듯하게 올려놓는다.


8. 여성 검우에게는 살살(?) 때려야 한다...

등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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